대학교 1학년때, 동아리에서 토요일마다 특강[?] 식으로 컴퓨터 아키텍쳐를 배운적이 있다.
그때의 교재가 Peter Norton's Inside PC (Sixth Edition) 으로 기억된다.
뭐 상당히 어려운 내용이어서 내용이 머리에 쪽쪽 와닫진 못했지만 -_-a
상당히 흥미있는 내용들이라고 지금도 기억이 된다,
그래서 질렀다!!
지난 1년여 기간을 찾았지만, 98년도에 출간되어 이제는 절판된지 오래이기 때문에,
새책은 물론 중고책으로 매물로 잘 올라오지도 않는 물품이었다;
나름 생각하기에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only 내 생각)
그리고 이 책의 메리트는,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
PC의 안쪽에 무엇이 있고 이들이 왜 필요한지 알 수 있다.
어떻게 사람들이 PC로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게 만드는지 알 수 있다.
PC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인터넷과 자바 그리고 관련된 기술 발전이 PC가 하는 일을 어떻게 바꾸어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훌륭한 멀티미디어를 사용하기 위해 특별히 필요한 하드웨어에 대해 알 수 있다.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대답할 수 있는 PC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군바리가 될 때 까진 이런 원론적인 책들을 천천히 읽어가는게 맞는 지식슥듭법(-_-?) 일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