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skin by mustang
HP, CP1215 체험단 신청


이건 뭐, 1,215명이면 어마어마 하네요. 저도 신청 해 봅니다.
잉크젯프린터가 마침 고장난 찰나, 꼭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써보고 싶네요^^
by 얼음꽃 | 2008/07/03 09:07 | 트랙백 | 덧글(1)
재수강?
2학년 2학기 마지막 전공시험이 끝난 시점,
공학인증의 실 수혜자에 해당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공학인증 설명회라는걸 했는데..
거기서 발표된 07년도 컴공과 커리큘럼을 보니...

뭐가 없어졌나, 뭐가 생겼나 음...?

컴퓨터 활용(1학년 1학기) - 과목 폐지
미디어 공학개론(1학년 2학기) - 과목폐지
객체지향언어(2학년 1학기) - 과목 폐지


뭔가 없어진 세과목 익숙한데... 라고 생각....하다가....








이런 내가 재수강해야할 과목들이었잖아!!!

F 가 아니니 삭제도 못하고 이걸 어쩐다... 라고 낙담하고 있었는데...


그걸 위안이나 해주려는 듯,

 
또 다시 시작된 나의 당첨 운
by 얼음꽃 | 2007/01/05 12:40 | 트랙백 | 덧글(7)
스티브 잡스의 iCon
요 아래의 Inside PC 책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다른 책을 하나 더 질렀다.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조금(반에 반-_-) 읽었던 iCon 이란 책이다.

사실 스티브 잡스라는 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게된 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인터넷을 떠돌다가 스티브 잡스가 연설한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축사를 보고,
그에 관한 무한한 의문이 생겼다.

먼저 책으로 만나보고 싶었는데, 그의 유소년 시절부터 쭈~욱 일대기를 나열한 책인 iCon이 적격이었다.
잡스에 관한 책중에 단연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역시, 그래서 질렀다!
 


 

대학생이 되어 책에 흥미가 없던 나도 흥미있게 읽고 있다.

iCon은 학교 다니면서 읽고, Inside PC는 집에서 천천히 볼 생각이다.

by 얼음꽃 | 2006/12/30 16:07 | 트랙백 | 덧글(0)
피터노턴의 Inside PC
대학교 1학년때, 동아리에서 토요일마다 특강[?] 식으로 컴퓨터 아키텍쳐를 배운적이 있다.
그때의 교재가 Peter Norton's Inside PC (Sixth Edition) 으로 기억된다.
뭐 상당히 어려운 내용이어서 내용이 머리에 쪽쪽 와닫진 못했지만 -_-a
상당히 흥미있는 내용들이라고 지금도 기억이 된다,



그래서 질렀다!!





지난 1년여 기간을 찾았지만, 98년도에 출간되어 이제는 절판된지 오래이기 때문에,
새책은 물론 중고책으로 매물로 잘 올라오지도 않는 물품이었다;
나름 생각하기에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only 내 생각)


그리고 이 책의 메리트는,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

PC의 안쪽에 무엇이 있고 이들이 왜 필요한지 알 수 있다.
어떻게 사람들이 PC로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게 만드는지 알 수 있다.
PC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인터넷과 자바 그리고 관련된 기술 발전이 PC가 하는 일을 어떻게 바꾸어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훌륭한 멀티미디어를 사용하기 위해 특별히 필요한 하드웨어에 대해 알 수 있다.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대답할 수 있는 PC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군바리가 될 때 까진 이런 원론적인 책들을 천천히 읽어가는게 맞는 지식슥듭법(-_-?) 일 듯 하다.

by 얼음꽃 | 2006/12/30 15:57 | 트랙백(5)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